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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0. 05.26 [위례_빵공작소]
    조회수 686 추천수 54 댓글수 0 스크랩수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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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0. 05. 26

     

    [위례_빵공작소]

     

    우연히 길을 걷다가 공사 중인 걸 봤는데 5월 25일에 오픈했다고 한다.

    그래서 다음 날 바로 가서 빵 사 먹기!

     


     

    아담한 공간으로 먹을 공간은 전혀 없고 무조건 테이크아웃

    수요일, 일요일은 휴무이며

    오전 10시 30분 오픈, 저녁 8시 마감이다.

    그리고 빵 나오는 시간은 오후 1시!

     

    나는 빵 나오는 시간인 1시에 입장

     


     

    5월 18일부터 일주일 동안은 가오픈을 했다고는 하지만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

    입구 바로 오른쪽으로 빵을 담는 트레이와 집게가 있는데 나는 그걸 모르고 직원에게 그냥 카운터에 가서 빵 달라고 했는데

    그래서 그런지 탐탁지 않아 하는 표정이었다. 굳이 저기 있는데 왜 나한테 시켜? 이런 느낌ㅜ 나야 몰랐으니까ㅜㅜ

     


     


     

    빵 나오는 시간은 1시라 했는데 곳곳이 텅텅 비었다.

    다행히 내가 원한 빵은 밤식빵이었는데 포장이 안 되어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먹고 싶었으니 일단 사기로!

    뭔가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빵이 너무 없어서 그냥 빵만 고르고 나왔다는

     


     

    빵을 사고 먹기까지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 실망

    손바닥만 한 크기의 밤식빵의 가격은 6,500원! 그래도 가격이 있으니 밤이라도 많이 들었겠지 했는데

   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

    내가 너무 단맛에 익숙해졌나, 근데 원래 밤식빵은 밤 자체로 단 거 아닌가

    새로운 빵집 생겼다고 기대했는데 너무 큰 기대였을까

    어쨌거나 이날 다 먹기는 했다만 다시는 안 갈 듯하다.

     

     

    지역

  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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