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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06-12 16:51:27
    2019. 02. 16 [위례_반가쿠]
    조회수 277 추천수 42 댓글수 0 스크랩수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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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9. 02. 16

     

    [위례_반가쿠]

     

    오늘 낮에 다녀온 카페 반가쿠

     


     


     

    여기가 카페 입구

    입구 옆에는 영업 중이라는 푯말이

    아기자기한 소품과 함께 세워져 있다.

     


     

    반가쿠 카페의 메뉴판이다.

    직접 쓴 글씨가 매우 귀엽다.

     

    우리는 아메리카노와 플랫화이트를 주문

     


     

    자리에 앉아 있으면 직접 가져다주신다.

    여기서 파는 양갱이 맛있다고 하여 먹어 보고 싶었는데

    딱히 좋아하지도 않고 점심을 먹은 후 바로 온 거라

    따로 주문하지는 않았다.

     


     


     

    우리가 앉았던 자리의 모습이다.

    다과상이 참으로 앙증맞다. 괜히 사고 싶은 모습이랄까

     

    카페를 잘 가지 않는 그 남자도

    여기는 괜찮다고 한다.

     

    오후 2시쯤 방문했을 때는

    사람이 많지가 않더니, 앉아 있으니

    끊임없이 들어오기 시작하더라

     

    예쁜 카페일수록 더 오래 머물고 싶지만

    오늘은 이만 안녕

     

     

    지역

  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25-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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